KNUKNU문화예술·공과대학

KANGWON NATIONAL UNIVERS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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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소개

학장인사

강원대학교 문화예술·공과대학

세계를 향한 꿈을 키우는 첫무대
새롭게 도전하는 강원대학교의 선도대학

강원대학교 문화예술·공과대학 홈페이지를 찾아주신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인공지능(AI)과 데이터 기술을 중심으로 한 디지털 전환이 가속화되면서, 공학과 문화예술의 역할은 단순한 기술과 표현을 넘어 미래 사회의 가치를 창출하는 핵심 동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특히 AI와 디지털 기술, 그리고 지속가능한 미래 가치에 대한 요구가 커지면서, 공학과 문화예술의 융합은 산업과 지역, 나아가 사회 전반의 혁신을 이끄는 중요한 기반이 되고 있습니다.

우리 문화예술·공과대학은 강원대학교의 건학이념인 ‘실사구시’를 바탕으로, 공학과 예술의 경계를 넘나드는 창의적 융합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AI 기반 교육과 디지털 융합 커리큘럼을 강화하고, 미래 핵심 산업과 연계된 교육 및 연구를 통해 변화하는 시대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인재를 양성하고 있습니다.

1974년 미술교육과와 음악교육과, 1977년 토목공학과와 건축공학과의 설립을 시작으로, 우리 대학은 지속적인 성장과 혁신을 거듭해 왔습니다. 2019년 공과대학과 문화예술대학의 통합을 통해 출범한 문화예술·공과대학은 현재 120여 명의 교수진과 3,000여 명의 학생이 함께하는 강원대학교 최대 규모의 단과대학으로 자리하고 있습니다.

특히 2026년부터는 ‘1도1국립대’ 통합 강원대학교의 출범과 함께, 우리 대학은 그 중심에서 융합 교육과 연구를 선도하는 핵심 단과대학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게 되었습니다. **ACE College(Art, Culture and Engineering College)**로서 공학과 예술의 융합 교육을 더욱 고도화하고, 대학 전체의 혁신을 견인하는 중심축으로 자리매김하고자 합니다. 또한 RISE 사업과 글로컬대학 사업을 비롯하여 다양한 분야의 인력양성사업 및 국책사업을 수행하며 교육과 연구의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2026년부터 자유전공학과 운영을 통해 학생 중심의 유연한 학사구조를 구축하고, 전공 간 경계를 넘어서는 융합형 인재 양성 기반을 한층 확대해 나가고 있습니다. 

학령인구 감소와 지역 산업 환경의 변화라는 도전 속에서도, 문화예술·공과대학은 구성원 모두의 열정과 잠재력을 바탕으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융합형 단과대학으로 도약해 나가겠습니다. 

앞으로도 여러분의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강원대학교 문화예술·공과대학 학장 정 구 환